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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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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은
사계절을 모두 좋아합니다. 주변에 보이는 것들을 관찰하고 다시 글로 옮깁니다.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 를 매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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