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종로,야경,종로구서린동,광교다리,청계천,종로이야기
종로구 서린동
포토존
종로와 서점어릴 적부터 종로의 대형서점을 자주 찾았다.그때는 왠지는 몰랐지만 새 학기 학용품이나 문제집이었다.종로서적이 아련하다.그러고 책을 사러 자주 왔다. 반디가 생겼다.영풍 그리고 교보, 거의 나는 종로 하면 책이다.그리고 종로 하면 모임 인사동의 기억이 아련하다. 하여간 종로에 오면 추억에 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