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박집
이번에는 주물럭이다. 그것도 유명한 맛집이다.
우리는 조박집2로 예약
1호점도 역시 인산인해
조박집2로 들어간다. 그리고 세팅
국수가 처음에 나온다. 씨원 그 자체, 입맛을 돋운다.
처음은 돼지갈비
7초마다 뒤집으라 하신다. 7초다.
된장찌개와 고기밥 그리고 김치
주물럭 등판
여기서 잠깐 주물럭의 사전적 의미
고기에 갖은양념을 넣고 잘 주물러 숙성시킨 것. 또는 그것을 굽거나 볶은 음식
누가 쌈 싸 먹느냐고 하겠지만 녹색 사진이 필요하기에
마지막은 식혜
잘 먹음. 짝짝짝
다 먹고 입구 앞에서 배회
주물럭이 200kg에 42,000원
그리고 소프트하게 아슈크림
간만에 맛나게 그리고 증말 배부르다.
그렇게 엄청 쎈 회식을 마쳤다.
돼지갈비-주물럭 순이었다.
주물럭-돼지갈비 었으면 식감이 더 자극되었을 텐데
그래도 대 만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