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닭한마리로 신년회
분기에 한 번씩은 찾아가는 집이 있다.
방전된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곳이기도 하다.
겨울에 진정한 강자가 바로 닭한마리이다
오늘은 3장의 사진으로 다 표현이 가능하다.
닭한마리, 국수, 볶음밥
위치는 답십리
간판이다.
이리 추운데도 앞에서 20분 기다린다.
그리고 입성 사람이 가득가득
주문 중자
소스가 다르다.
국수 3인분
볶음밥
동영상으로
잘 먹었습니다.
닭 한 마리가 보약
언제나 와도 풍성함이다.
잘 먹었다. 한 명이 늦게 와서 중자로 시작해서 국수 3개 볶음밥 2개로도 충분했다.
겨울엔 닭 한 마리가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