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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반가르마
답답한 건 싫어하고, 선 잘 긋는 편. 혼자하는 게 편하고,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하는 타입이라 일도 때려치우고 나만의 브랜딩 사업에 몰두 중. 이런 나도, 버그 없이 굴러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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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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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상
윤우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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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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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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