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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강내유 이모씨
주부생활, 우먼센스 등 30년 잡지를 만들었고, <불량한 오십> 작가를 지나, 어르신학습지 '실버톡' 창업을 거쳐, 지금은 새로운 3막을 모색 중인, 이모씨의 일상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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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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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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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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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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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
지하철 출퇴근 생활자. 종일 보고 듣고 읽고 자판을 두드려야 월급이 나옴. <두 명은 아니지만 둘이 살아요>저자. 페르시안 친칠라 송이 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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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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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컴퍼니
직장 다니는 일개미 조랭이. 걷고 쓰고 찍고 그리고 잡니다. www.instagram.com/kooo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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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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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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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씨
글과그림의 그림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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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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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임상
Art Experience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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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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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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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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