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셨나요?
저번 주부터 손님맞이, 친정, 시댁 여행으로 몸이 찌뿌둥하네요.
사우나 가서 몸 좀 푹~ 풀었으면 좋겠다 싶은.. 그런 아침입니다 ^^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