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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을 너에게 줄게
02화
그렇게 우리는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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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때로
Oct 7. 2019
#.
원래 출산하고 올리려던 만화인데..
예정일 +3일이어도 소식없어서 미리 올려요~^^
느긋한 성격인건지..
세상이 두려운 건지..
아이는 아직 준비가 안되었나봐요 ㅎㅎ
#.
앞으로 저의 육아일기는
아이둘맘의 육아 희노애락기가 될 것 같습니다.
제발 ‘낳길 잘했다’라는 일기가 더 많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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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출산
아기
Brunch Book
내 시간을 너에게 줄게
01
상견례의 추억
02
그렇게 우리는 만났다
03
밤의 마음으로
04
자본주의 세상에서 주부를 외치다
05
배변훈련
내 시간을 너에게 줄게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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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지망생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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