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셨나요? 저는 둘째를 낳고 산후조리를 얼마간 하고 돌아왔어요.
한달도 안되는 시간동안에 유선염을 두 번이나 걸린거 있죠... ㅠㅜ
이번에도 모유수유는 어려운거구나 뼈저리게 느낀 한 달이었어요.
그 사이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저희 집 첫째 래이는 기침때문에 잠을 못 이루네요.
우리 아가들 건강하길 바랄게요!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