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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을 너에게 줄게
들째 루찌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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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7. 2019
예정일+10일 드디어 루찌가 나왔어요!
3.35kg의 건강한 여아예요~^^
집에서 17시간의 진통 끝에 병원 도착했더니
다 열렸다고 하셔서 휘리릭 준비하고
5번 힘주고 낳았어요.
이번에는 진통을 흘러 보내는
<호흡과 이완>을 많이 연습했는데
이번에는 그게 제대로 된 듯해요.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조금 몸 추스르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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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지망생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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