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옷을 살 때마다 눈치작전을 펼칩니다.아이가 좋아하는지 안 좋아하는지..새 옷에 대한 반응이 시큰둥하면 젤리를 줘서 옷에 대한 느낌을 좋게 만들거나스토리.. (이거 누가 입었대~. 공룡이 이 색을 좋아한대..)를 입혀서 좋아하게끔 만듭니다.ㅎㅎ 그런데 제일 위의 트로피칼 패턴 옷은 아직 좋아하지 않고 있네요 ㅠ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