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닮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내 자식의 모습이 있나요..?ㅎㅎㅎㅎ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