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내 시간을 너에게 줄게
딱 4살만큼의 오빠
by
뜨때로
Dec 23. 2019
첫째는 첫째대로 짠하고..
둘째는 둘째대로 짠하고..
keyword
공감에세이
글쓰기
17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뜨때로
직업
작가지망생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워
1,27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모유수유 두 번째 실패기
학교에서 뭘 배웠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