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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도담도담의 브런치입니다. 로스쿨에서 만나 함께 공익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난 사람 사건 사실 사물 사심... 등등의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부디 함께 나눠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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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m.blog.naver.com/rht1013?ta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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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재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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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갑
분홍색 수국의 꽃말은 진심어린 사랑입니다. 분홍색 수국의 꽃잎을 자세히 살펴보면 심장과 닮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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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하는 사람
인공지능과 철학, 감각과 개념의 경계를 탐구합니다. 연구자이자 개발자, 그리고 사색가의 시선으로 ‘이것저것’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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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읽고 쓰는 사람.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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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날의봄
곰날의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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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
현직 기자. 지면에 담지 못한 속살을 드러내고 직업적·개인적 경험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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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백수
잘난 줄 알고 살다가 호되게 넘어져서 밑바닥부터 하나씩 하나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인생 2라운드는 어떨지 두고 봅시다. 철학 투자 인생 이런거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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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꽃농부
어느덧 오십대 중반이 된 지금, 지나온 시간의 순간들을 기록하지 못한 탓에 이제나마 흐릿한 기억에 의존하며 과거를 회상하려 애쓰는 중이고 먼 훗날에 오늘을 볼 수 있도록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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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서재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온기를 더할 수 있다면, “나도 그래”라고 공감받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달빛처럼 조용히, 그러나 깊게 스며드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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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중 김범순
미용장 소설가 김범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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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멋지기
뻔한 무지개보다는 나만의 회색을 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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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노무사
"미술관에 간 노무사 & 산업안전지도사, 인사와 안전을 그리는 아뜰리에." 20년의 직장생활과 인사노무, 산업안전 그리고 이에 대한 예술적 시선으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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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당
정서를 짓고, 감정을 고릅니다. 정서 크리에이터이자 감정 큐레이션을 지향하는, 글 쓰는 고양이 밍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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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별
권한별 사람과 공간이 남기는 감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여행지의 바다와 골목에서, 직장의 무게 속에서, 그리고 관계와 사랑의 순간들 속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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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한줄
언제부터인가 새로운 것들보다는 익숙한 것들에 집착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중년남. 그러나 이제 주변 작은 것들을 대하는 내 자신부터 변화시키려 노력하는 걸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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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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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햇살
마음을 담아 일상을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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