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
명
닫기
팔로워
1
명
홍유진
어느덧 30대 중반. 살아오며 접했던 콘텐츠의 많은 감정들. 차분하게 꾸준히 정리해보는 시간을 만들어 가려 합니다. 아직도 방황하고 있는 철부지 30대 작가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