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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민 변호사 In Praise of Idleness
아스날 불꽃야구 한화_원피스슬램덩크_비틀즈 너바나 퀸_타르콥스키 박찬욱 코엔의 팬_조영래 이태영 피터베넨슨을 존경_영화와 인권, 글쓰기를 좋아하는 변호사-공익법무관-헌법학 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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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AE
음악을 만들고 글을 쓰는 엔지니어입니다. 음악에 대한 진심과 좋아하는 책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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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댄싱머신
따봉충 설명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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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len
글짓기 학원에서 칭찬을 받을 때마다 작가의 꿈에 부풀었던 열 살의 마음을 간직한 채, 이제는 칭찬해 주는 이 없어도 서른 살의 인생을 담담히 써내려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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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돌
서울에서 살다가 전남의 작은 바닷가 마을로 낙향해 공직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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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령
김규령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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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안고 단심
“소망을 품고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흔들림 없는 한 마음, 단심으로 제 글을 새깁니다. 삶과 관계, 인간의 본질을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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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물결
쓰는 사람, 다정하지만 단단한 이야기, 누구에게는 위로가 되기를 #saranghae5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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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SKY 졸업 후 대기업 13년차. 정반대 성향의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 최근 암 진단 후 항암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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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너머
청년 의견그룹 '진보너머'의 브런치입니다. 뿌리깊은 한국사회의 불평등에 맞서는 함께하는 진보정치를 꿈꿉니다. [가입링크] https://bit.ly/진보너머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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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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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청년
평범한 20대로 세상을 보고 읽는 '보통청년'. 자유인, 문화인, 평화인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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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소중한 존재를 잃고 난 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읽거나 쓰는 모임들을 열고 있다. 책 <내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네 컵은 네가 씻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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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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