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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끝
단안 시각장애인, 한쪽 눈으로 그리고 쓰는 편집디자이너. 다섯살 아이의 눈부신 말들을 받아적다가, 나를 말하고 싶어졌다. 심리상담사이자 ADHD인 남편과 결혼 6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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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이혼하다
이씨, 욕 같기도 하지만 이씨의 성을 가진 이혼을 하고 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의 일상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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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
22년 유방암선고. 하고싶은 것이 많아 오래살고 싶은 젊은 유방암 환자가 되어 투병생활, 세계여행기, 설레는 로맨스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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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니
직장에서 일하는 그녀는 동료들에게 차마 이혼 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이혼한 지 10년, 옛시어머니의 장례소식을 듣고...앞으로 더잘살기 위해 지난 시간을 글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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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명
평범한 삶 속에서 놓치기 쉬운 감정, 스스로를 잊은 채 살아가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누구나 지나온 삶에 고유한 서사가 있고 때론 그 이야기를 다시 써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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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저는 뉴욕에서 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입니다. 이혼을 통해서 제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브런치에서 풀어 볼 생각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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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제인
덕업일치 요기니 모모제인, 평생 머리만 쓰다가 몸을 쓰고 있습니다. 요가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실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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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발망
저는 40대 중반의 법학박사 아저씨입니다. 항상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뭔가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남들이 하지 않는 길을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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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기역
엄마의 암판정, 그리고 이후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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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건강한 다이어트/운동 정보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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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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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벳
자폐성 장애를 지닌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엄마이자 장애예술 매개자이면서 글을 쓰는 오벳입니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며 하루 하루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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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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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베리 이유정
[다시 태어나도 네 아이 엄마] 저자 이자 아이를 키우며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엄마입니다. "괜찮아. 그럴 수 있어" 한 문장으로 감사를 외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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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낙
격정의 마흔 속에 신앙을 쌓아가는 아낙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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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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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유방암에 걸리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작가가 꿈이 되었습니다. 절 작가로 만들기 위해 암이 찾아왔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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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수많은 죽음을 기록하던 기자, 대장암 4기를 지나 지금은 필라테스 매트 위에서 ‘보통의 하루’를 다시 쓰는 사람입니다. 진지한 말투로 웃기고, 아픈 이야기를 다정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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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손
경단녀였던 여자사람아줌마의 일상과 글쓰기, 공부, 직장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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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치유
암 치료 후 제주도에서 치유하고 있는 싱글맘입니다. 힘들었던 항암치료 과정과 계속되는 일상 치유의 삶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단 한분의 독자에게라도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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