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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아
한 때 번성했으나 사람들이 모두 떠나고 빈 집, 빈 상가만 가득 남은 부여의 작은 마을 규암. 그 곳에서 버려진 공간에 문화로 새로운 쓰임을 넣고 있는 자온길 프로젝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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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디자이너 이주원
도시와 집의 문제를 평생의 화두로 살아온 도시재생과 주택정책 전문가입니다. 벽화만 그리는 도시재생이라는 세간의 비판에 대해 도시재생의 본질을 알리고자 펜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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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국
영상의 시대라고 불리는 요즘, 오히려 '글 잘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케터입니다. 우리가 몰랐던 브랜드의 비밀을 파헤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생각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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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경제학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서 로컬과 지역발전의 기회를 찾는 연구자. 스타트업ㆍ예술가ㆍ소상공인이 커뮤니티를 통해 문화와 산업을 만들어내는 도시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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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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