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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Aloha🌺 요가와 여행, 기록 남기기를 좋아하는 아키비스트입니다. 미국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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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도
도서관에 가면 그 공간과 분위기가 좋았다. 보르헤스의 말처럼 도서관은 천국이 맞았다. 그래서 나는 사서가 되었다. 어느날 도서관 서가에서 책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글을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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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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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이
사진, 카메라, 공무원, 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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