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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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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띠
오늘을 사는 평범한 딸 둘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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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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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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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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