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으로 근육이 늘어난다면

마음은 무조건 가능합니다.

by 영순

A : 운동을 하지 않은 집단


B : 운동을 한 집단


C : 운동을 하지 않고

상상으로 운동을 한 집단



A의 근육량이 늘어나지 않고

B의 근육이 늘어나는 것은

초등학생도 다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뇌과학이 발달하면서,

C 집단에서도 실제로

물리적으로 근육이 증가한다는

실험결과는 요즘 차고 넘친다.


A =0, B>C


결국, 운동을 한 B 집단 만큼은 아니지만

운동을 하지 않은 A 집단에 비해

상상만으로 운동을 한 C 집단의

근육량이 실제로 늘었다는 것이다.


오로지 운동을 하는
상상만으로.....


생각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고,

오로지 우리 머릿속에서만

일어나는 것이므로,

비물질적인 것이다.


하지만, 현대의 연구는

비물질적인 우리의 생각,

상상, 믿음들이

물질적인 것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마음이 하는 상상이
마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다시 말해,
우리가 상상하는 것만으로,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좌절, 우울, 분노, 절망,
포기, 불행, 비난과 같은
어두운 감정을 몰아낼 수 있을까?



그것은 실험을 하지 않아도,

100% 그러하다.


'그럴지도 모른다'의

may가 아니라,


'그럴 수도 있다'의

can이 아니라,


'~임에 틀림없다'의

must이다.




둘 모두 같은 영역 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완벽하게, 그리고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그 결과를

도출해낸다.


우리가 좌절, 분노, 절망,

불행 등을 느끼는 영역은

우리의 생각 속에 들어있다.


아니, 더 엄격히 말하면,

생각하고 난 후에 즉시

따라오는 감정의 영역에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와 반대되는

생각을 한다면,

그 생각 뒤에 이어지는

감정들 역시 정확히

같은 방식으로 일어날 것이다.


이 모든 일들은

오로지, 우리의 생각과

감정의 영역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생각만으로,

내 몸의 물리적인 근육도

성장을 이루는데,

생각만으로,

나의 어두운 감정들을

몰아내지 못하라는 법이 어디있는가.


행복해지는 길,

어둠에서 벗어나는 길은

오로지 생각에 있다.


그 증거는,

생각만으로 늘어나는

근육 속에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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