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 설정, 믿음, 가정.

타이탄의 지혜들 - 르네 플래밍

by youngstone
데이비드 M. 루벤스타인의 "타이탄의 지혜들"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유명한 성악가이자 미국 국가 예술 훈장 수훈자인

"르네 플레밍"은 다음을 강조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신에게 어떤 한계도 설정하지 말고

자신을 믿어야 한다.


일시적이고 외적인 가치인 명성과 인기가 아닌

내적인 가치인 자부심과 실력으로 살아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들, 특히 가정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아주 중요하다.


타인의 말을 경청하되

타인의 말에 신경 쓰지 않는 것은

인생의 신조이다.


한 우물을 파는 것보다

호기심에 따른 새로운 시도는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데 도움이 된다.


사실 한계를 뛰어넘는다는 것은

두려움을 극복한다는 점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마다

두려움이 앞섭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그렇때마다

"할 수 있어"

라고 스스로 대답하고 믿음으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 자신을 "타인"으로 대하는 것도 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

마치 친한 친구와 동료를 다독이듯이.


그리고 내적인 자부심과 실력.

이것 그 무엇보다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실력을 높이고

인정을 받아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때문에 급하게 마음을 갖고 호흡하기보다

매일매일 한 걸음씩 나아간다고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지향하는 목표와 사명은 너무나 원대합니다.

하지만 매일 "한 걸음" 씩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그것이 가장 빠른 길이고 지속 가능한 길입니다.


그리고 가정과 시간을 많이 보낸다는 것.

두 아이와 아내를 둔 아빠와 남편으로서

무조건 아내와 소통하는 시간,

아이들과 노는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어떤 신경 써야 하는 대상이 아닌

저의 몸과 같은 대상들이기 때문입니다.


한 우물을 판다.

혹은 새로운 길을 모색한다.

그 어떤 방향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두 개 다입니다.

제가 깨달은 것은

한 가지만 하는 것보다 다양하게 시도하는 것이

더 좋은 건강한 사고와 판단력을 주고

때로는 한 가지에 집중하는 것이 전문성을 높여줍니다.


너무 이상적인 가요..?

그렇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스스로 한계를 두는 셈이 됩니다. ㅎㅎ

자신을 믿고 같이 나아가 봅시다.

우리는 완벽이 아닌 그저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이

성공이고

지속 가능한 삶임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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