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법, 전술

타이탄의 도구들 - 아멜리아 분

by youngstone
팀 페리스의 "타이탄의 도구들"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워싱턴 대학교 로스쿨 출신의 변호사인

아멜리아 분은 전 세계에서 가장 상을 많이 받은 장애물 경주 선수라고 한다.

자신의 최고의 선수로 만들어준 비법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빠르지 않다.

단, 누구보다 역경은 잘 견딘다. "


1. 가수분해 젤라틴과 비트 가루

2. 럼블 롤러 운동

3. 골프공 발 마사지

4. 훈련기구 사용

5. 건식 침요법

6. 사우나

와 같은 자신만의 비법과 전술을 사용했다.


아멜리아 분에게 배워야 할 점은

자신을 최정상의 자리에 오를 수 있게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시스템을 만들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저는 운동선수가 목표는 아니겠지만 저만의 시스템을 계속해서

개선하고 갖춰야겠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적어도 저만의 시스템이 있다는 점입니다.

아멜리아 분의 비법과는 다르지만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명상

2. 요가

3. 케토 식단

4. 끊임없이 도전함.


한 줄 요약하자면 저도 스스로 자처한 "역경"속에서

지속 가능하며 효율적인 방법으로 연습하는 나날들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명상과 요가는 저의 지속 가능한 상태를 만들어주는 비법이며

케토 식단은 몸에 불필요한 탄수화물 에너지를 적게 섭취함으로써

음식을 소화하는 것보다는 뇌에 사용하는 에너지에 집중하는 것을 돕습니다.

때문에 동일한 시간에 책 읽고 공부하고 일하는 것보다 더 좋은 효율을 냅니다.

그렇게 몸과 마음과 에너지를 최적의 상태로 만든 후

끊임없이 목표 달성을 위해 정진합니다.

말씀과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전문 지식을 쌓고

일을 하고

아이들을 돌보고

집안일을 하고

프로그래밍 강의 콘텐츠를 만들고

창업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작성합니다.


"누구보다 잘나지 않았다.

단, 누구보다 꾸준히 지속 가능한 도전을 할 수 있다."

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자신만의

비법과 전술을 만들어

성공하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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