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영성 - 팀 켈러
팀 켈러의 "일과 영성"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그리스도적 세계관에서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모두
어떠한 일을 할 수 있는 각자의 능력과 달란트를
받았다는 것이
일반 은총 개념이다.
그렇지만 팀 켈러는 그리스도인이
특히 갖춰야할
일을 대하는 자세를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골로새서 3장 23절은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라고 당부했다.
이 가르침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크리스천이라면
업무의 질과 성실한 태도로
동료들의 존경을 얻으려 노력할 것이다.
누가 보든 말든 늘 책임을 다하며
투명하고 바른 마음가짐을 가져서
생각하는 대로 말하고
말하는 대로 행동하는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누군가에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은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일도 아닌 것 같습니다.
모두가 본보기가 되지는 못하더라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힘들지만
오늘도 누군가에게는 본보기가 되도록
일을 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