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의 도구들 - 팀 크라이더
팀 페리스의 "타이탄의 도구들"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에세이 작가이자 만화가인
팀 크라이더는
진정한 바쁨의 의미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습니다.
바쁨의 이유는
스스로의 야망이나 추진력, 불안 때문이다.
바쁨에 중독되어있으며
바쁘지 않게 될까 봐 두려워한다.
바쁨은 인생에 필수적이거나 불가피한 상태가 아니다.
"바쁘다"라고 입에 달고 사는 이유는
우리가 하는 일의 대부분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가리기 위한 과장된 피로가 아닐까?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나는 지금 정확히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
필자도 하루하루 바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팀 크라이더의 말처럼
저의 야망과 추진력과 불안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독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내가 하고 있는 일을 명확히 합니다.
하루에 해야 할 목록은 10가지가 넘습니다.
하지만 바쁘다는 느낌은 다행히 없는 것 같습니다.
한 번에 한 가지에만 집중하면 10가지를 하더라도
바쁜 마음보다는 안정된 마음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하고 있는 일을
명확히 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바쁨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