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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
미국 소도시 이민생활 38년, 그 중 35년째 작은 세탁소를 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제 노년의 문턱을 넘어 글쓰기 훈련하는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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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이은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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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성 DAE SUNG LEE
이대성 DAE SUNG LE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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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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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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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young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을 탐구하며, 이야기가 있는 삶을 추구합니다. 친환경 건축 컨설팅 전문가이자 출간 작가로, 삶의 경험과 배움을 글로 쓰는 일을 계속 이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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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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