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어느 날 춤을 발견하고 진정한 ‘나’를 발견했다.
그냥 그러면 되는 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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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고 쓰고 그리고 만드는 통합창작예술가. 장르와 경계를 녹여내어 없던 세상을 만들고 확장하는 자. 그 세상의 이름은 이영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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