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
대숲을 스치는 시원한 바람소리, 그 길을 거닐고 있는 한석규와 스님. 그때, 눈치 없이 울리는 휴대전화. 푸드덕, 나비가 날아가고, 멋쩍은 한석규의 표정에 이은 멘트.
"또 다른 세상을 만날 땐,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아이의 놀이 관찰하기
현재에 집중하여 아이와 연결 강화하기
몸과 마음의 방향 일치시키기
아이를 이해하려면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라. 그들의 시선을 따라가며 세상을 바라보고 그들과 함께 느껴라. - 마리아 몬테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