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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ine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의 힘을 믿습니다.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 사색을 즐깁니다. <자작시&짧은글> https://www.instagram.com/writer_joy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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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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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blog.naver.com/rht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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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맘
온전히 나답게 나아가기 위해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책읽기와 글쓰기로 나를 키우고 책육아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 인스타그램 @sjfeve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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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모아
소소한 하루를 달빛처럼 모아두는 곳. 일상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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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
오십이 넘어서도 아직 비혼, 퇴직해서 백수, 이제는 갱년기에 진입한 여성입니다. 살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것을 바탕으로 소설로 써보고자 합니다. 이것은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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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
별 거 아닌 일상도 특별하게 남기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40대인데도 여전히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저는 앞으로도 계속 꿈을 꾸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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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활자&기록 중독자, 일상의 찰나를 '글'이라는 표현 도구로 반드시 남기는 사람. 식도락을 즐기며, 먹기 위해 사는 평생 다이어트를 해 본 적 없는 대한민국 희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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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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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한스푼
엔프피 심리학도의 인간탐구. 철학과 학사(졸업) 상담심리교육 석사(졸업) 쩝쩝박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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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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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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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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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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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Yah 나비야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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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두 언덕과 강 사이에 자리 잡은 조용한 마을에 암마라는 이름의 노파가 살았습니다. 가족은 없었고, 집은 작았습니다. 비스듬한 지붕에 삐걱거리는 문이 달린 초라한 오두막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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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이코치
일상의 회복을 위해 글쓰는 다정한 이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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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다독
하루를 읽고, 마음을 다독이는 사람. 현재는 만4세 아이의 하루를 읽고, 엄마의 삶을 다독입니다. 그렇게 오늘을 배워가는 하루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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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dle
18년 차 비행 중이던 어느 날, 너무나 우연히 책방을 열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서점 책방리브레리를 꾸려나가는 책방지기의 고군분투 생존기를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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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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