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닿은 길

by 이제이

세상의 규칙도

관계의 맥도

자연의 섭리도


보이지 않는 실처럼

서로를 통과하며

조용히 이어져 있듯


우리 안에도

그와 닮은 질서가 있다



육신과

생각과

마음과

영혼


네 개의 이름을 가졌지만

결국 하나의 방향으로 흐르는


몸이 가까우면

체온이 기억을 만들고


눈빛은 어느새

그 사람의 생각이 되고


마음은

그 이름을 부르는 습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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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기업교육 강사이자 아마추어 성악도이며, 1인 기업 CEO로 활동중인 프리랜서이고, 엄마 입니다. 삶과 여성, 자기계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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