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팔로우
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팔로우
게으른 오후
글을 깨우치면서부터 손에 닿는 대로 책을 읽고 그것도 모자라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출판 편집자와 논술강사를 거쳐 현재 출판사와 독립책방을 운영하는 수미상관 책 편집전문가입니다
팔로우
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지애씨
지애씨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ssung
ssung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우
방황을 동경해 홀로 30개국을 떠돌았고, 두 차례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왔다.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작으로는 장편소설 『레지스탕스』와 『서울 이데아』등 7권이 있다
팔로우
송명수
송명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임장훈
임장훈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성호
김성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