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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
고개 보다는 높은, 그러나 산보다는 낮은 높은 고개를 재라고 한답디다. 재에 이름을 붙일 때 령이라고 부른대요. 대관령처럼. 산도 고개도 아닌 것이 꼭 저를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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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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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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