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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든
다정한 집, 메리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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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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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ia de brunch
글을 쓰는 건 각설탕을 정제하는 일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지에서 만난 낯선 이의 친절과 미소 속에서 바스락거리는 설탕 가루를 모아 펜 끝으로 곱게 짓이겨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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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1년여간 계획없이 유럽 곳곳 현지인들과 함께 지내며 인생공부를 하던 20대 초반을 지나 어느덧 20대 중후반이 된 지금도 호주에서 여전히 제 길을 찾아 나아가고 있는 민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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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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