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문항 중 14개 이상이 자신과 일치한다면, 당신은 저와 같은 매우 섬세한 사람입니다.
저와 함께 '섬세' 매거진에서 '섬세한 여정' 함께하시면 좋겠어요.
저의 글들이 우리 HSP의 마음의 안식처, 쉼터, 은신처가 된다면 함께 행복할 수 있겠죠.
댓글로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을 나눠 주시는 것도 행복 합니다.
당신도 전체 인구의 30%에 해당하는 HSP인가요?
다음 테스트문항은 약식 테스트이며, 'Mel Collins의 책 The handbook for Highly Sensitive People'을 참고하였습니다.
정확한 검사를 원하신다면, 관련 테라피스트를 찾아가보시길 적극 권장합니다.
그럼 검사시작하겠습니다. 렛츠고!
1. 주변으로부터 "너는 참 섬세한 사람이야"라는 말이라든지, "당신은 좀더 강해질 필요가 있어" 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2. 다른 사람들이 보통 예상하는 것 보다, 같은 상황에 대해, 깊고 강렬한 감정을 느낀다.
3. 아주 많은 사람들속에 둘러 싸여있으면, 내 스스로 분위기에 압도된다거나, 그로인해 그 곳을 탈출하고 싶은 느낌을 받는다.
4. 나는 분명 시끄러운 소음이나 주변의 싸움, 부정적인 감정들에 민감하며, 그 상황으로부터 나 스스로를 도피시켜야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5. 다른사람들은 캐치하지 못하는 주변환경이나 주변사람으로부터 오는 에너지, 감정의 흐름, 뭔가 어색함을 나는 빠르고 쉽게 캐치할 수 있다.
6. 나는 모든 변수를 고려하기 때문에, 결정이 예상보다 늦으며, 매우 성실하고 헌신적인 사람이다.
7. 나는 깊게 집중하며 몰입하는 사람이다.
8. 나는 작은 세부사항 하나하나에 강하게 몰입되며, 이로인해 타인들로부터 완벽주의자라는 평가, 또는 그 비슷한 평가(피곤하게산다!) 등을 받는다.
9. 나는 직무에 있어 강한 책임의식을 갖고 임한다.
10. 나는 나의 가치관과 윤리관 등에 대해 명확한 편이다.
11. 나는 사회정의실현에 관심이 있으며, 약자(underdog)를 위해 반사적으로 싸운다.
12.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고, 인간이 파괴하는 지구에 대해 걱정하는 마음을 갖는다.
13. 항상 큰 그림을 본다.
14. 지나치게 자극된 내 몸이 보내는 메시지를 대부분 무시하며 살고 있는 편이며, 그로인해 피로, 지침, 짜증의 감정이 올라오며, 더 나아가서는 우울과 불안, 자기가치평가의 절하등을 만난다.
15. 다른사람들의 감정과 느낌에 깊게 영향을 받는다. 그들은 나에게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은 후, 심리적 해방감을 얻는다.나는 고로 지친다.
16.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어려우며, 나 자신보다는 다른사람을 구원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결국, 낮은 자존감을 만나게 될 때가 많고, 그 낮아진 자존감을 타인을 도와줌으로써 매꾼 경험이 있거나, 현재도 그렇게 살고 있다. 나 자신이 지금 그 자체로는 불충분한 존재라 느낄 때가 있다.
17. 나는 선천적인 giver이며, 타인과의 경계선을 설정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그 경계선 설정의 어려움은 타인의 조종을 무심코 허용하게 할 때가 있다.
18. 다른사람의 배반에 상처를 깊게 받으며, 그 회복기간과 속도는 타인에 비해 늦고 오랜시간을 필요로한다.
19. 망친 관계에서의 상처를 갖고 있으며, 항상 옳은 인간관계를 맺기위해 고군분투한다. 파트너는 나의 섬세한 감수성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기 때문에, 이해받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 내 마음의 친구, 영혼의 친구를 찾기 위해 몰두되어있다.
20. 종종 일상시간에 몽상을 하곤 한다.
21. 나는 나의 민감성을 억제하거나, 그 민감성과 융해하여 살기위해 술, 약(항우울제등), 약물 또는 음식 등을 이용한다 (오용 또는 남용도 포함).
22. 누군가가 내 마음의 등불이 될 거라 믿거나, 누군가를 만났을 때, 특히 아무에게도 이해받지 못한 내 감정이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확신을 주는 상대를 만나면, 마치 어둠속에서 빛을 발견한것 같아 기쁨 그 이상의 감정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