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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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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는 평범한 가장으로의 생활을 하던 중 아내의 제안으로 캐나다에서 1년 살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인으로서 캐나다에서의 고군분투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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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서울대 물리학과 86학번 김영민입니다. 수식 너머의 삶을 기록하며, 오랜 인연의 안부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 youngminkim6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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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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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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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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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rita
직업으로 인해 국내와 해외를 옮겨 다니며 경험 했던 20-30대의 깨달음을 옮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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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선생
자녀 교육을 포함하여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주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가끔 딴 이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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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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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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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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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감정은 많지만 감성적인 건 싫은 엉망짖적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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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MIN CHUL
SONG MIN CHUL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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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마녀 심명숙
시와 요리, 감성 사진 찍는 것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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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J피글렛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일간지 기자로 밥벌어 먹다 외항사 승무원을 거쳐 글로벌 기업에서 GenAi 콘텐츠 전략가/UX라이터로 근무 중인 하루살이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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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기계
자칭 (S) 상상분야 크리에이터! 1.덧셈기계(AI)와 함께, 세상 모든것에 관한 상상을 합니다. (1부 완결, 2부 연재중), 2. 22세기, 2100년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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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나라
소소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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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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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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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르뚜르라이프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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