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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수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글도쓰고, 농사도짓고, 귀신도 봅니다. 쓰리잡 입니다. 영화도 두어개 만들었습니다. 자격증만 20개는 되는데 사실상 백수죠. 하루 웃고 사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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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차
회사 반차를 쓰고 이런 저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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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리
삶도 사랑도 노력하는 갓생러의 발악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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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아나
일만하다 죽을 것 같아 결혼을 결심했지만 결혼하지 못하고 22년 만에 첫 퇴사를 했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일을 모색하며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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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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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감정은 많지만 감성적인 건 싫은 엉망짖적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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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 더 조이
캐나다 위니펙에서 워킹 홀리데이 중입니다. 과연 위니펙에서 '존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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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해외거주중 이방인의 여정을 글로 남기는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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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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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청춘
36살. 남편과 동반 퇴사후 캐나다 워홀 시작 🇨🇦 늦었지만 경로를 이탈하고, 헤매기 위해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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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로그
선택의 기로에 선 30대 중반,눈 떠보니 애엄마가 된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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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H
이민 후의 삶, 엄마가 된 나, 그리고 잊고 있던 나의 이야기들을 다시 꺼냅니다.기억 속 풍경과 감정을 천천히 기록하고 싶습니다.오래전 나를 위로하듯, 지금의 누군가에게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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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나를 위해 쓴 문장이 당신에게 가 닿기를|출간작가, 피처에디터, 문화탐험가, 그리고 국제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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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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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별
벚꽃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계절에 태어났다. 좋은 건 좋고 싫은 건 싫다. 하고 싶은 것이 있고 가고자 하는 방향이 있다면 온 우주가 그 쪽으로 다다를 수 있게 움직인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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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희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그림을 만드는 비주얼 아티스트, 북미미대입시튜터, 그리고 캐나다 초딩 남매의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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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여행작가. 그래서, 베트남. 중년에 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고등학교 대신 지구별 여행. 유방암 경험자입니다만. https://blog.naver.com/ton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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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
중등미술교사입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것들, 그림을 그리며 느끼는 것들, 책을 통해 느끼는 것들을 글로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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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글을 사랑하고 글의 치유력을 믿습니다. 제 글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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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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