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아영
아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
포켓 팝송
현택훈
팔로우
이민규
법전 너머의 세상에 대해서 씁니다.
팔로우
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팔로우
오설자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작가로서 또 다른 삶을 가꾸고 있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려고 해요.
팔로우
이정식
아직 건너지 못한 생각의 고리들, 꿰뚫어지지 않은 감정 앞에 서성이면서 가만히 글을 씁니다.
팔로우
신문철
신문철입니다. 책을 즐겨보며 리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희석
출판 불황 시대에 발코니 출판사를 운영합니다.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는 저도 몰라요.
팔로우
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팔로우
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빵떡씨
졸업식에서 '새나라의 새일꾼이 되겠습니다'를 엄청 열심히 불렀는데 후자만 당첨된 케이스.
팔로우
김강민 Salawriter
지금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남깁니다. 생각과 느낌이 전해지니 또 글을 씁니다.
팔로우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