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결혼 4년만에 채식주의자라는 역작을 쓰는군

by 감쓰전문가

그런 여자의 삶을 딩크였는데 남편의 수박맛 웅앵 하는 (얄팍한)한마디에 애를 낳았네 결국 그녀도 한 아이의 "엄마"네 이러고 있는거 진심으로 미쳐돌아가는 대한민국 같았음

아, 물론 지금은 탈혼하셨다고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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