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누군가는 결혼 4년만에 채식주의자라는 역작을 쓰는군
by
감쓰전문가
Oct 16. 2024
그런 여자의 삶을 딩크였는데 남편의 수박맛 웅앵 하는 (얄팍한)한마디에 애를 낳았네 결국 그녀도 한 아이의 "엄마"네 이러고 있는거 진심으로 미쳐돌아가는 대한민국 같았음
아, 물론 지금은 탈혼하셨다고 합니다요..!
keyword
채식주의자
엄마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감쓰전문가
감쓰통 / 셀프 쿠크는 깨지 마세용~!
팔로워
23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추석에 뭐하지
갓 부친 전은 정말 맛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