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거나 놓고 있던

2023년 12월 12일

by Hong Sukwoo

오늘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반성’이라 할 수 있겠다.

노력과 개선, 긍정과 목표처럼 필요한 데다 중요한 단어들 사이, 사실 사람을 놓치고 있던 건 아니었을까.

어려운 걸 배우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이 되는 일이었다.

잘하는 걸 더 잘힐 수 있도록 갈고닦는 것보다 어려운 것은, 놓치거나 놓고 있던 부분을 배울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