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2 23:05
'이해'만큼 중요한 것은 항상 '왜?'냐고 물을 수 있는, 물어야 하는, 마음이고 힘이었다. 지금의 나는, 물론 여전히 어렵긴 해도 예전보다 무언가를 이해하기는 쉬워졌지만, '왜?'냐고 묻는 것도 그에 맞춰서 더 날카롭고, 더 쉬워졌을까…? 반성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