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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직장인입니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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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는사람
남들은 다 잘살고 잘벌고 나만못사는거같아 라고 생각드시나요? 여기 잘못살고 잘못버는사람도있습니다 평범하지만 평범하진않은 정신과보호사 여기있습니다. 궁금하면 이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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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강이
이곳은 아늑한 쓰레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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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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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의 일상 그리고 책
베이킹, 바느질을 좋아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책을 읽고 나를 다독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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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
민망해서 사소해서 익숙해서 말하기 어려웠던 그것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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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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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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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당
정서를 짓고, 감정을 고릅니다. 정서 크리에이터이자 감정 큐레이션을 지향하는, 글 쓰는 고양이 밍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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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Cafe
42년産 꼰대 직장인입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我对人类很感兴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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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K에게 쓰는 편지. 서간체 소설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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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
지나간 과거를 회상하며 후회할지 그 이후의 내 자신을 찾아가며 나아갈지 그 해답을 찾아가는 일상을 공유합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는 첫 단추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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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요
보자기 아티스트 보요입니다. 한국의 문화와 가치를 알리는 브랜드를 만들고 있어요. 이따금 저의 작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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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D
스타트업에서 이것저것 다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기록의 공간으로 브런치를 이용합니다. djpaa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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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 박코리
'지금, 여기'를 읽고 쓰는 사람, 박코리입니다. 그래서 아마 이건 북미 이민 일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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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파파 다이어리
초보 아빠의 육아 일기 @chch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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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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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캘리
글이 흐르고, 마음이 머무는 곳. 감성에세이, 브이로그 오디오북 ✍️🎧 글과 목소리로 당신의 하루에 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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