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데이터과학자 CV

by 채유나

취준생 CV들을 꽤 많이 봤다. 구직자나 채용(심사)자들 모두가 연말연초 휴가를 잘 보내고 본격적으로 일하고 있으니 당연한게 아닌가 싶다.




간혹 개발 직군을 제외하고 99%는 데이터 직군 지원자 분들의 CV를 주로 본다. 의외로 업계 표준 양식을 잘 모르거나 관련 경력을 어떻게 (1장 이내로) 써야 하는지 낯설어 하는 분들이 많다. 의뢰가 오면 샘플로 보시라고 빠르게 하나 만들었다.






워드 양식은 아래 링크에 확인할 수 있다. LaTeX 템플릿도 추가로 있고, 이런저런 설명들도 영상에 있으니 CV 첨삭중인 멘티들에게 참고해서 고쳐오라고 하기 좋다. (( 이렇게 기본은 맞춰놓고 나서 멘토링 시간에는 본인이 관심있는 실제 공고를 가져와 JD에 맞게 테일러링 하는 법을 가이드한다. ))


https://youtu.be/PwrK296poV0?si=4VvAHbOZcBuWZd7g




1-2월 이직 준비하는 업계 동료들 CV도 간간히 리뷰 요청을 받아 보는데 요즘 프루프리딩은 AI가 잘 하고 있으니 문법 교정보다 주요 스토리 배치가 JD에 맞게 적절한지 보고 의견을 적어 보내는 편이다.













나도 벌써 런던에서 데이터과학자 4년차라 ... 올해는 이직을 슬슬슬 준비하며 본격적으로 (샘플말고) CV 업데이트를 하고 잡 마켓에 들어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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