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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
4권의 책을 냈고 지금도 제 이야기를 씁니다. <베개는 필요없어, 네가 있으니까 / 나는 아주,예쁘게 웃었다 / 여백이 / 오늘 내가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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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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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시스터즈
강졔와 Sue 두 명의 Z세대 에디터가 콘텐츠를 덕질하고 기록하는 <덕질시스터즈>입니다. 삶을 고민하는 방식에 대한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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