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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독서를 사랑하고, 글쓰기를 잘 하고 싶은 미국에 사는 평범한 아줌마. 잘하고 싶은 열정이 너무 넘쳐 흐를까 조금씩 내려놓는 연습도 함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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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인
기억을 오래 붙잡는 사람.흘러가는 감정의 파편을 선과 색, 단어와 이미지로 조용히 기록한다.사진을 공부했고, 지금은 그림과 문장으로 하루의 마음을 구조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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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조현병 엄마 밑에서 자란 간호사 딸의 생존과 자가치유. 대물림되는 아픔을 끊고 엄마가 된 나를 응원해. 아들아,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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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동심을 간직하고 싶어서, 엄마와의 추억을 세상에 펼쳐내기 위해서 글을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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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향기
안녕하세요? 글로 향기를 전하는 글향기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소소한 일상적인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좋은 글, 향기로운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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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가
삶의 상처를 글로 회복시키는 작가 신해리입니다.1인 출판사 ‘신작출판’을 운영하며중년의 성장, 관계, 회복을 책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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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알못가이드
어쩌다 떠버린 편의점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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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OJ
정직이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국내외 금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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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리버
와인 사러 해외 나가는 외항사 직원입니다. 캐리어에 옷보다 술을 채워오는 직장인의 본격 음주 생활 & 탐구 생활. (가끔 사적인 단상도 섞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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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연
시와 소설과 수필의 경계를 잇는, 경계선을 끊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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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나비
마흔다섯 나비가 되어 떠난 언니와, 일흔다섯 엄마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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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덕
60여개 나라 200여개 도시를 다녀왔지만,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이 더 많습니다. 힘들고 거친말로 물들어가는 세상에서 여행, 사진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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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미
브런치 작가 박미미입니다.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잘 쓰는건 하나도 없고 못 쓰는 건 여러 개입니다. 대체로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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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정보·컴퓨터 교사 | 교직 33년과 민간기업을 거쳐 다시 ‘초임’이 된, 이름은 회장님 마음은 신입인 이재용 입니다. 교사이자 작가로서 일상의 순간을 글과 이야기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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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
삶이 스쳐간 자리의 그리움과 뭉클함, 유쾌함을 언어로 풀어내며 일상을 시와 에세이로 그려 위로를 받고 치유의 언덕에 오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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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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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작가명은 살아있다에서 떼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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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필름
다양한 개념을 빌어 사유하기[교육, 인문,독서, 감정적 자본, 사회적 자본 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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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열매
끝내열매, 오늘 하루도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배워나가며 울고웃는 그런 '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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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ur Seo
나의 언어의 온도가 당신의 것과 같기를. 여행에서 느낀 희로애락을 글로 써내려갑니다.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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