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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채윤
화려하지 않아도 빛이 나지 않아도 마음을 다해 쓰면 결국 모두의 마음에 닿을거라 생각합니다.삶에 있어서 평범함이 곧 특별한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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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만 나는 선녀
2002년 7월부터 산에 다니기 시작했고 2022년 9월부터 맨발 산행을 하고 있어요~ 마음건강, 몸 건강, 일상의 희노애락에 대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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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퀸 이지
시간, 공간, 돈, 멘탈 털린 이들을 위해 몸 쓰고 글 쓰는 사람. 대딩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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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잘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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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cus
Juncus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유용하면서 고상한 취미의 전달자입니다. 철학과 문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친절한 해설자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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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뇌출혈 사고 이후 두 번째 인생에서 사랑 전하기를 소망하는 의사, 환자, 공학자, 크리스찬입니다. 병원에서 느낀 생각을 글로 나눕니다. (inst ID jingyulee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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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샘
오늘도 글 쓰는 샘. 오글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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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원
'책 읽어주는 금융노동자' 송용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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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시일
작가 시일입니다.‘시일’은 예술가였던 저의 할아버지의 본명입니다. 그 이름을 빌려 시간과 날을 넘어 사라지지 않는 감정과 생각을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 인스타그램 글 75만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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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옆산책로
미술은 유희이자 인간을 향한 지렛대입니다. 방탄은 무거운 몸을 일으켜 무언가 할 마음이 들게하는 사람들이죠. 미술전시는 정보글보다 감상글을 쓰고 방탄에 관해선 편애적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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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i H
Ichi의 브런치에 탑승 하신걸 환영합니다. 2001년 이민 와서 승무원을 18년째 하고 있네요. 감동도 받고 황당한 일들도 많은 미국 승무원의 일지 입니다. 구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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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사비
사람을 좋아합니다. 취향을 탐닉합니다. 다름에 취합니다. 행복을 탐구합니다. ✏️진한 4B 연필과 같이, 색이 진한 사람이길..'일상을 리지 4b연필로 써내려간 리지사비 에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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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유산, 극난저, 난임, 경력단절의 시간을 건너는 중인 전직 사회복지사, 30대 여성의 이야기.기다림이 길어질수록 글 속으로 자주 숨어들었던. 말로는 닿지 않던 문장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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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이
서민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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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희
신선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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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경험을 통해 얻게 된 것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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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숙
신원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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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topia 윤또피아
클래식 피아니스트 Yoontopia(윤또피아)의 작은 세계 속에서 겸허하고 공감하는 마음으로 예술과 사람 그리고 삶에 대한 사색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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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햇살
나라는 우주인은 프랑스어라는 우주를 통해 내 삶인 지구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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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향기바람에머물고
고요한 찻잔 속에 피어오르는 그 열정이 독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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