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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용
나를 위한 어용필자 김어용입니다. 나의 글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나는 정의로운 당신이 아니라 당신의 순수한 정의로움으로 자기 배를 불리는 정의롭지 못한 자들을 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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