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리도 좋을까..."
아기 모나의 탄생과 함께 딸 바보도 함께 탄생했어요.
연애기간과 결혼기간을 합쳐 약 7년간 알지 못했던 남편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 순간입니다.
일본에서 아티스트로 살아가는 이야기와 국제결혼과 육아 일상을 그림과 글로 이야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