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날 알아봐주기를
누군가 날 이해해주기를
누군가 손 내밀어주기를
누군가 전화 한통 주기를
난 그저 기다리기만 합니다.
일본에서 아티스트로 살아가는 이야기와 국제결혼과 육아 일상을 그림과 글로 이야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