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림빅 시스템에 의거한
꼭 이 순서를 지켜야 가장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다. 많은 강의들이 1, 2단계가 준비되지 않았는데도 3단계 수준의 브랜드 구축을 권장하거나, 하루에 20~30명 유입도 안 되는 쇼핑몰에서 전환율을 높이라는 잘못된 접근을 가르치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공부는 1->2->3단계로 순차적으로 해야 하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3->2->1단계로 진행해야 한다는 점이다. 유입 방법도 모르고,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상품을 소싱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공부는 유입을 어떻게 늘릴지부터 시작해야 하고, 실전에서는 상품 선정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한 후, 이후 단계들은 기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렇다면, 3단계인 차별화를 위해 어떤 포인트를 잡아야 할까?
여기서는 림빅 시스템을 참고해 전략을 세워본다.
핵심 속성은 같지만 외관이 독특해 내가 유일하게 판매하는 것처럼 보이는 상품을 선택하면, 동일한 유입 활동만으로도 클릭률과 전환율이 크게 상승하는 것을 체감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휩드같은 브랜드
예를 들어, 어린이용 침대에 '추락 방지 가드' 기능을 추가한 제품을 생각해볼 수 있다. 일반 침대는 아이들이 자는 중에 떨어질 수 있다는 '공포'를 유발할 수 있다. 그리고 추락방지가드가 없으면 밤에 넘어져서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라는 '프레임'을 만들어서 나한테 전환율이 몰리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