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 없이 즉흥적으로 쓴 사례. 활용 동의 받음.
장애인에 대해 말해 보고자 합니다. 살아가면서 우리와 같지만 다른 사람들을 봤을 것입니다.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사람. 눈이 안 보이는 사람 등... 우리는 그분들에 비해 살아가는데 자유롭습니다. 그러나 장애인 분들은 우리처럼 편안한 세상을 살고 있을까요? 그분들이 우리와 다른 불편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그래서 문제 상황과 해결방법을 말해 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 사례로 불편을 만드는 것은 교통수단입니다. 휠체어를 탄 사람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버스타 택시를 이용할 때 문제가 있습니다. 버스 경우 저상 버스가 있어 장애인 분들은 이 버스를 이용하는데 사람들은 장애인 분들이 탑승할 때 무시하고 버스 기사는 휠체어가 자리를 잡기도 전에 출발합니다. 이런 문제 상황들은 유튜브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분이 편의점이나 시설을 이용할 때, 장애인 시설이 없어서 이용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휠체어 전용 길이 없고 계단밖에 없으니 건물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국민 청원도 올라가고 뉴스에도 나왔지만 지금도 그러한 불편함은 계속 이어집니다. 저 또한 길을 가다 이런 상황을 직접 봤고 주변에 지나가던 사람들이 도와줘서 건물 안으로 들어가실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장애인들을 무시하기도 합니다. 같은 사람이고 서로 협력하여 사회를 이끌어가야 하는데 좋지 않은 발언들을 하고 무시하여 장애인 분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줍니다.
이런 문제 상황들에 대하여 우리나라 사람들과 정부가 한 발 나서서 장애인 전용 버스를 개선하고 건물마다 휠체어를 위한 시설을 설치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와 함께 사회에서 차별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부가 나서서 법을 수정해서 장애인 분들이 우리와 같은 대접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0202 ㄱㄷㅎ. 45분 내리쓰기. 문체는 학생이 선택한 문체 그대로임.